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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시/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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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시/수필)] 아침편지/ 귀성열차
바늘귀에 실을 꿰어 달라시던 눈 먼 어머니. 내일 새벽이면 아들은 객지로 가는데, 호롱불 밑에 양발 깁던 세상에 없는 우리 어머니.
김경홍 기자 : 2010년 09월 19일
[문예(시/수필)] 사랑의 꽃씨를 배달하는 시집 < 꽃씨배달>
자서전 <계영의 뜰>을 출간하면서 세간의 관심을 모은 금계영 시인이 불과 4개월여 만에 처녀 시집 <꽃씨 배달>을 세상에 내놓았다. 황혼을 향해 걸어가는 노 시인이 깊은 사색과 사색 속에 자 먹질 해 거둬 올..
김경홍기자 기자 : 2010년 08월 22일
[문예(시/수필)] 아침편지/살아있으므로 외롭다
외롭다고 서러워마라 먼 산에 달빛 한점
김경홍 기자 : 2010년 08월 10일
[문예(시/수필)] 시집 <인동꽃 반지> 2판 발행
지난 5월 세 번째 시집 <그리운 것들은 길위에서 그립다>를 발간한 김경홍 시인이 8월초 시집 <인동꽃 반지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8월 10일
[문예(시/수필)] 시집 <인동꽃 반지> 2판 발행
지난 5월 세 번째 시집 <그리운 것들은 길위에서 그립다>를 발간한 김경홍 시인이 8월초 시집 <인동꽃 반지> 재판을 발행했다. 시집에는 제주 4.3 사건동안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8월 08일
[문예(시/수필)] 다문화 가족 여러분 책보러 오세요
구미시립도서관(관장 황창수)에 다문화 도서코너가 운영된다. 시립도서관은 본관 3층 종합자료실 내에 관내 거주 외국인 중 다수 관련국인 몽골,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태국 등의 국가..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7월 19일
[문예(시/수필)] 우리는 책 읽는 가족
구미시립도서관은 독서운동 전개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는 “책 읽는 가족”캠페인에 조미정 씨 등 다섯가족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가족(조미정, 서정희, 박진..
박용기기자 기자 : 2010년 07월 15일
[문예(시/수필)] [구미수필] 다산(多産)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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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6월 08일
[문예(시/수필)] 아침 편지/먹구름이다
하루 건너 하루 비를 뿌리 듯 가는 길은 먹구름이다. 예상에 없는 자동차가 달려오
김경홍 기자 : 2010년 05월 25일
[문예(시/수필)] 아침편지/ 빨래
무정하게 돌아가는 세월 속에 주저앉아 오래오래 울었네 버림받은 이들끼리
김경홍 기자 : 2010년 04월 20일
[문예(시/수필)] 책만 읽는 도서관은 가라
“도서관을 문화놀이터로” 제46회 도서관 주관을 맞아 구미시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문화도시 구미 알리기에 나섰다. 지난 4월 1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는 도서관 주간의 주제는 ‘성장하..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4월 16일
[문예(시/수필)] 아침 편지/꽃
꽃이 필 때 영영 피어있길 바라지마라 꽃이 질 때 절망하지도
김경홍 기자 : 2010년 04월 13일
[문예(시/수필)] 아침편지/ 꽃 앞에서
가장 아름다울 때가 가장 아파할 때이다
김경홍 기자 : 2010년 04월 07일
[문예(시/수필)] 아침편지/ 장마
젖는 것에 익숙해 지면서 갈 길을 알게 된다
김경홍 기자 : 2010년 03월 30일
[문예(시/수필)] [구미수필 ]푹 고아지는 시간 -임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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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3월 24일
[문예(시/수필)] 아침편지/ 만남
만남만이 사랑은 아닙니다. 어떤 꽃은 멀리서 바라볼 때 꽃다운 꽃인 것처럼
김경홍 기자 : 2010년 03월 23일
[문예(시/수필)] 구미시 인동도서관 개관 10주년
구미시인동도서관이 올해로 개관 10주년을 맞았다. 인동도서관은 시민문화강좌, 북스타트, 독서교실, 도서관학교 등 다양한 강좌를 개설하여 지역주민을 위한 평생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3월 17일
[문예(시/수필)] 아침편지/봄이 오는 그날까지
산어귀, 겨울 카페를 찾는 사람은 대부분 혼자였다. 드문드문 마주앉은 연인들이 없지만 않았지만, 그들도 왠지 머쟎아 혼자 카페를 찾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김경홍 기자 : 2010년 03월 10일
[문예(시/수필)] 아침편지/입맛이 없어야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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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홍 기자 : 2010년 03월 02일
[문예(시/수필)] 아침편지/ 길가의 단풍
산사 가는 길에 만난 당신을 기억합니다. 불길 속에 앉아 있는 당신은 평온해 보였습니다.
김경홍 기자 : 2010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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