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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생 여러분! 화이팅, 박수봉 경북도 교육위원의 응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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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기자 / 입력 : 2008년 10월 15일(수)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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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문화신문
 

사랑하는 수능생 여러분.

저 산야의 아름다은 가을을 지켜 볼 겨를도 없이, 지금 여러분은 여러분스스로가  선택한 길을  가기위해 혼자만의 고통을 넘나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부푼 꿈과 희망을 안고, 기나긴 터널을 달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너무나도 자랑스럽습니다.

.

오르막이 있어야 정상이 있고, 정상을 넘나들며, 여러분이 담당해야할 고귀한 역할이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정의롭고 소중한 그 역할을 위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수능생 여러분.

풍요로운 이 가을, 무르익은 황금 들판은 견딜 수 없는 햇살과 빗살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이를 이겨 냈기에 가능했던 고운 풍경일 것입니다.

우리들이 살아가는 모습도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뜨거운 햇살과 쏟아져 내리는 빗살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10월의 하늘 아래 서 있습니다.

 


머지않아  저 황금들판처럼 아름다운 결실들이 여러분을 맞이할 것입니다.

이제, 수확을 해야 할 시간입니다. 최선을 다하십시오.

최선을 다해 뛰는 땀방울은 사랑하는 부모님, 그리고 국가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며, 미래를 향해 다시 한번 발돋움하는 받침대가 될  것입니다.   

산을 사랑하는 사람은 비록 준령이 험준하지만,  그 산길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법입니다.

 

사랑하는 수능생 여러분. 가는 길을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두려워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산을 오르십시오. 승리는 여러분의 몫입니다.

힘든 비탈을 오르는 여러분 뒤에서 꿈과 희망을 심어준 선생님, 뒷바라지를 해준 여러분의 부모님들이 소리없는 응원을 하고 있습니다.

수능생 여러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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