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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김천혁신도시 신사옥 건립 본격 추진
지하1층 지상28층 규모의 통합사옥 건설
경북문화신문 기자 / 입력 : 2010년 09월 29일(수)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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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드림밸리로 이전하는 기관 중 최대 기관인 한국전력기술(주)(사장 안승규)은 김천에 건립될 신사옥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을 최종 선정했다.

당선작은 (주)희림건축(공동응모:(주)삼우건축, (주)투에이치엠) 작품으로 빛과 에너지의 흐름을 모티브로 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내․외부 공간구성의 우수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지면적 12만1934㎡에 건물 연면적 11만5798㎡, 지하1층․지상28층의 규모로 향후 인원증원에 대비한 증축개념이 고려됐다.

신사옥 건립 설계안 선정을 통해 한국전력기술(주)는 글로벌 에너지기업으로서 위상을 제고하고, 에너지 저감/저탄소 녹색빌딩을 구현, 최첨단 지능형 빌딩을 조성함과 동시에 기술분야 간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고려한 최적의 통합사옥을 건설하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한국전력기술(주)은 원자력발전소의 종합설계 및 원자로계통설계의 양대핵심부문을 모두 설계하는 세계유일의 발전소 설계전문회사로 지난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고, UAE원전 수주하는 등 국가에너지 경쟁력강화에 이바지하고 있는 글로벌 원전설계 기업이다.

 

또 전문기술인력 1,800여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3000억원이상의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는 기업으로 올해 5월 김천혁신도시 부지매입계약을 하였으며 김천혁신도시 이전기관 중 이전 직원수가 최대규모로 향후 성공적인 혁신도시 건설 발전의 주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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